노부나가의 야망12- 혁신: 시나리오별 가문 감상
1. 오와리 통일: 오다가




이 게임의 주인공인 오다 노부나가.

일단 게임이 시작되면 미노에 사이토 도산이랑 동맹 관계가 맺어져있고 이마가와와 대치 중에 있다.

일견 어려워보일 것 같지만 게임시작 직후 이마가와가 오다에게 처들어 오는 오케하자마 전투 이벤트가 일어나면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이에야스로부터 독립하므로 후방에 걱정이 없어진다.

인재면에서 봐도 떨어지지 않는다. 일단 노부나가 자신이 만능형이고 오와리를 계속 탐색하면 도요토미 히데요시, 마에다 토시이에 등의 S급무장이 줄줄이 나오기 때문에 문제없다.

기술면에서도 좋다. 초반 주력으로 쓰게되는게 보병과 철포병인데 철포는 오다가의 특기이고 동맹을 맺는 이에야스는 보병에 특화되어있기 때문에 교섭을 통해 주변에 비해 강력한 부대를 사용할 수 있다.

일단 도산이 사망하는 이벤트를 본 후, 미노를 먹고 서쪽으로 진격하면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다.


이제, 오다가의 어려움은 여기서부터다.

세력을 열심히 펼치다보면 서쪽 큐슈지방에서 시마즈가 치고 올라와서 대규모의 병력을 이룰것이고( 거의 100%다) 동쪽에서는 다케다가나 나가오(우에수기)가 한 명이 동쪽을 휩쓸었을 것이다.

시마즈는 지리상 어찌할 방법이 없고 다케다가나 나가오가기병을 초반에 보병으로 상대하기엔 손해가 막심하기 때문에 손을 쓸수없다.

결국 답은 한쪽을 우주방어하고 한 쪽을 치는 수밖에 없다.

한 쪽과 동맹을 맺은 후 동맹기간 안에 한 세력을 숙청하자.

이 때 가장 신경써야 하는게 병량인데 한 쪽 끝을 정벌하고 다시 한 쪽 끝으로 가려면 병량 소비가 엄청나므로 수전을 열심히 지어주고 성 하나쯤은 전부 상가로 도매한후 병량 사기 노가다를 해야된다.

일단 한 쪽 세력을 밀어버리면 나머지 한 쪽 밀기는 시간문제일것이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교고쿠도 | 2007/02/12 20:05 | 게임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dancoga.egloos.com/tb/309749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